X

광주은행,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1000만원 후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진철 기자I 2021.03.03 10:34:43

지역 청소년 20명에게 교복 전달
올해로 6년째, 총 6000만원 후원

송종욱 광주은행장(왼쪽)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광주은행이 신학기를 맞아 지역의 결손가정 청소년 20명에게 교복을 후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2일 본점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 행사를 열고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교복 후원행사에서 전달된 교복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추천한 중·고등학교 신입생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중 대표로 참석한 학생들에게 교복 후원증서와 운동화 선물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의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 행사는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이어오며 총 6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에 애로사항이 많지만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새 교복을 입고 새학기 희망을 마음껏 꿈꾸며 자신의 꿈을 위해 정진해 나가길 바란다”면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