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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노타는 보도자료를 내고 엔비디아의 생성형 AI 기반 영상 검색·요약 기술인 ‘VSS’(Video Search and Summarization)를 기반으로 자사의 영상관제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를 고도화하고, 산업안전·교통관제 등 실제 현장 적용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NVA는 비전언어모델(VLM)을 기반으로 영상 속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관제자가 필요한 정보를 자연어 기반으로 검색·요약·보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성형 AI 영상관제 솔루션이다. 노타는 엔비디아 커넥트 파트너로서 엔비디아 AI 생태계와의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VSS를 비롯한 엔비디아의 영상 AI 기술 흐름에 맞춰 NVA를 고도화하고 있다.
노타는 엔비디아의 영상 AI 기술 흐름을 NVA에 반영해, 고객 환경별 요구사항에 맞춘 생성형 AI 영상관제 기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관제와 산업안전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노타와 엔비디아는 영상 검색·요약·질의응답 같은 기본 기능을 넘어, 산업안전·교통관제 각 도메인에서 영상 데이터가 실질적인 의사결정으로 연결되는 AI 전환(AX)을 현장에서 함께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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