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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는 마법의 힘을 얻은 자매가 동경하던 어른의 모습으로 변신한 뒤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아이돌로 활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1983년부터 ‘마법 소녀’ 시리즈를 제작해 온 스튜디오 피에로의 신작이다.
‘버비’는 시부야계 서브컬처 감성을 녹인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녹음을 하면서 애니메이션 세계에 빠져든 느낌을 받았다. 귀여운 가사와 통통 튀는 멜로디에 귀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앞서 아일릿은 일본의 또 다른 TV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 오프닝곡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과 국내에서 방송한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메가볼티지’ 엔딩곡 ‘비밀찾기’ 가창자로 활약한 바 있다.
이들은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데뷔 후 첫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ART)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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