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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찰은 신풍제약 회사 법인을 외부감사에 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신풍제약이 지난 2000년부터 약 10년간 의약품 원료 회사와 허위 거래를 하고 원료 단가 부풀리기 등을 통해 비자금 수억 원을 조성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신풍제약 본사 재무팀과 경기 안산의 공장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전개해온 바 있다.
허위 거래 등으로 비자금 조성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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