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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희생자는 심정지 상태로 서울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다고 대사관 측은 설명했다. 부상자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 이란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한국 정부와 협력해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기준 외국인 희생자는 사망자 20명, 부상자 15명이다. 외국인 사망자는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 노르웨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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