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세계, 제주관광공사와 업무 협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진우 기자I 2016.11.01 11:50:00
△성영목(왼쪽) 신세계DF 대표와 최갑열 제주관광공사 사장이 지난 31일 면세 인프라를 공유하는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신세계면세점)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신세계의 면세점 법인인 신세계DF는 지난 31일 제주관광공사와 제주 산남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면세 인프라를 공유하는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홍보 △마케팅 △실무적 협력 사항 △고객 연계를 위한 편의 제공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 전반에 걸쳐 양사가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산남 지역은 서귀포시를 포함한 한라산 이남 지역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방한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줄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신세계百 "보증서·영수증 이젠 앱에 저장하세요"
☞ 신세계푸드,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
☞ 신세계 'SSG푸드마켓' 이마트로 넘긴다..1297억원
☞ 신세계, 코엑스 임차 최종계약..‘스타필드 코엑스몰’로 재탄생
☞ 무협, 신세계와 코엑스몰 임대계약..최소 연 600억 확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