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종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창신·숭인지역 관광자원 발굴 및 활성화방안 연구를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
구는 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살려 도시재생을 진행하고 있다.
창신동에는 안양남 석가마애관음보살상과 당고개공원·창신시장·동대문문구완구도매상가·청계천이 있고, 숭인동에는 자주동샘 및 비우당·정업원 터 및 청룡사·동망봉 및 동망정·낙산 묘각사·풍물거리시장이 있다.
종로구는 기본 정책방향 정립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관광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창신·숭인지역 관광자원 발굴 및 활성화방안 연구‘를 추진한다.
연구용역의 범위는 종로구 창신1·2·3동, 숭인1·2동 일원(1.38㎢)이며, △관광자원 및 지역현황 분석(여건 및 사례분석, 인식조사 등) △지역현황 분석에 따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제안 △관광루트 조성방안 등이다.
또한 이번 연구용역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을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용역이 도시재생 선도사업과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부서의 적극적인 자문 및 협조 속에 추진하겠다”며 “역사·문화유산이 집중된 창신·숭인동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