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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 핼러윈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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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30 10:01:5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배상면주가는 자사 ‘느린마을막걸리’가 핼러윈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배상면주가
이번 에디션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젊은 소비자의 눈길을 잡고 느린마을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배상면주가의 홈술닷컴에서는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5병 구매시 양은잔이나 핼러윈 무드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무감미료 막걸리인 느린마을막걸리는 쌀, 물 누룩만을 재료로 생쌀 발효법으로 빚어 시간 흐름에 따라 당도와 산도, 탄산감이 자연스럽게 변화하며 생기는 사계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용량은 750ml이며 알코올 도수 6%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축제로 자리잡은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선보이는 이색 한정판 느린마을막걸리 핼러윈 에디션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10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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