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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 따르면 미·일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안보리 개혁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안보리 개혁이 실현될 때 일본이 상임이사국을 맡는 것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기사다 총리는 또 내년에 일본에서 개최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히로시마에서 개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바이든 대통령도 이를 지지한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일 정상회담서 안보리 개혁 필요성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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