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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8,400명이 참가해 하프, 10km, 5km, 5km 가족런 등 4개 코스로 나누어 안양천 수변과 한강에서 진행됐다.
특히 홍보대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배우 권화운, 러닝 유튜버 러너임바 등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모든 참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마라톤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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