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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는 지난달 종영한 Mnet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데뷔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앨범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스틸하트클럽’ 참가자 중 포지션별 최종 1위로 선발된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윤영준(키보드) 등 5명이 데뷔 기회를 잡았다.
밴드명 하츠웨이브에는 ‘청춘을 비추는 밴드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멤버 케이텐이 직접 작명에 참여해 밴드의 정체성을 녹였다.
하츠웨이브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틸하트클럽’ 시그널송 ‘어떤 날의 청춘이니까’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