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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이사가 받는 이탈리아 친선 훈장명(훈격)은 ‘오르디네 델라 스텔레 디 이탈리아(Ordine Della Stella d’Italia)’다. 해당 훈장은 이탈리아 정부가 경제·문화·학술·기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적인 협력과 친선에 큰 공로를 세운 이들에게 주는 국가 훈장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해당 훈장 수훈자에게 기사 작위(Cavaliere)도 함께 수여한다.
이번 친선 훈장 및 기사 작위 수여는 그간 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갤러리아가 펼친 이탈리아와의 파트너십 성과를 인정 받은 결과다. 앞서 갤러리아는 지난 2018년부터 이탈리아무역공사(IT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비바! 이탈리아’ 행사를 매년 진행해왔다. 패션·문화·예술·식음·자동차 등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에 걸쳐 이탈리아의 특별한 맛과 멋을 소개하며, 한국과 이탈리아 양 국간 경제 및 민간 협력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최근 이탈리아 친선 훈장을 받은 한국인으로는 2018년 김영나 서울대 명예교수, 2019년 성악가 조수미씨, 그리고 지난해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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