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40여명은 콩꺾기, 깨털기, 고구마 캐기 등을 도왔다. 또한 행사용 탁자 15개를 기증하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수레마을 특산품 우렁이쌀 450㎏를 구매해 협회 결연복지시설인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젬마의 집, 이대종합복지관 등에 기부했다.
전상훈 금투협 증권파생상품서비스본부장은 “가을 농번기에 부족하지만 일손을 덜어드릴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도·농상생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금투협 임직원은 최근 한사랑마을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다음달에는 제4회 금융투자업계 공동 사랑의 김치 페어(Fair)를, 12월에는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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