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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정상회의’ 기간(10월 25~11월 1일)에는 각국 주요 인사들이 우리 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양 노리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루 3회, 회차당 10명씩 약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진나라 국가유산진흥원 공예산업진흥실장은 “APEC 정상회의라는 국제 무대에서 우리 공예품과 문화상품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300종 이상 우수 문화상품 전시
전통공예품 50여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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