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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일반고 및 특성화고 수험생, N수생, 학부모 등 관내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상담을 통해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 모든 수시 전형별 지원 전략을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자사고·일반고·특성화고에서 15년 이상 진로진학 상담 경력을 쌓은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 20명이 맡는다. 이들은 2018년부터 9년간 관악구 청소년들의 수시 및 정시 대입 지원을 전담해 온 베테랑 공교육 진로진학 컨설턴트단이다.
컨설팅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된다. 평일 저녁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며, 주말(토·일)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오프라인으로만 운영된다. 오프라인 컨설팅 장소는 관악구 싱글벙글교육센터 3층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다.
가구당 상담 시간은 40분에서 50분 내외다. 교과 성적과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모의평가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원 가능 대학과 학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전형 등 구체적인 대입 수시 지원 전략을 함께 찾아준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 오후 6시부터이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센터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마지막 수능, 지역의사제 전형 신설, 반도체 관련 학과 인기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혼란과 막막함을 느끼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번 공교육 입시컨설팅이 유용한 대입 정보와 명확한 방향성을 얻어가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토] 관악구, 대입 수시지원 온·오프라인 컨설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31002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