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3Q(3차 계약)에 인도된 물량은 EC2 초도물량 총 14대로 파악되며 기존 예상 대비해서는 적은 규모이나 연간 예상 인도량 58대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7년 방산 실적은 폴란드 EC2 및 국내 양산사업이 주가 될 예정이며 여기에 K2 수출 파이프라인에서의 유의미한 수주가 가시화될 경우 중장기 성장 지속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 EC3 후속계약 체결을 추진 중이며, 페루 역시 2027년 상반기를 타겟으로 수출 협의 진행 중에 있다.
이 연구원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지연돼왔던 이라크, 루마니아의 경우 각각 국방부장관 선임 및 신임 총리 선임 예정으로 향후 수주 논의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회사 측은 전날 실적 발표와 함께 현대위아 특수사업부문 인수를 공시했다. 그는 “이번 인수를 통해 K2 전차의 주요 부품인 포신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 및 수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며 “기업 가치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주 모멘텀 발현 여부에 따라 본격 주가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아이 안 낳는다”더니 반전…결혼 3~9년차 부부에 무슨 일이[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000230t.jpg)
![“1조 기술수출하면 끝?”…바이오 기업들 운명 뒤집힌 이유[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000035t.1000x.0.jpg)

![폭우에 양복 쫄딱 젖도록 낙엽 치운 의원...엇갈린 반응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00022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