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 하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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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후원…장애아동 재활치료 환경 개선 지원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세방(004360)은 하남 보바스병원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 | 세방, 전달식. (사진=세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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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3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애아동 재활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일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와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어린이재활센터 운영과 재활치료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뇌성마비, 발달지연, 자폐스펙트럼 등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로봇재활, 수중치료 등 전문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이번 기부가 재활치료를 이어가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