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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 따르면 케미컬 탱커 ‘거영썬’(KEOYOUNG SUN)은 이날 오전 7시께 “배가 기울어가고 있다”며 일본 모지 해상보안부(한국의 해양경찰 격)에 구조를 요청했다. 거영썬은 악기상으로 인해 닻을 내리고 바다에 정박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엔 초속 10~15m 강풍이 불고 파도 높이도 3.5m에 이르고 있다.
이 배엔 한국인 선원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해상보안부는 현재 4명을 구조했으나 자세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해상보안부는 순시선과 항공기를 보내 구조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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