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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청련사 5명 추가 감염…누적 확진자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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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20.11.20 14:18:22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서울 도봉구 청련사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총 2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 시설 신도 13명과, 확진자 가족 및 지인 16명이 감염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230명으로 늘어난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대문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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