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신임 회장은“작년부터 학회가 주최하기 시작한 SISSO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세계적인 종양외과학회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우리나라 종양외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그 결과 “대한종양외과학회는 유럽종양외과학회(ESSO)의 회원학회로 가입했고 2016년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종양외과학회(SSO)에는 한국관련 챔터를 신설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박 신임회장은 이어“금번 임기동안 다학제 학회로의 발전, 다기관 연구에 대한 학회 지원의 활성화, 학술대회의 국제화, 보험수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현재 가톨릭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암병원 위암센터장으로서 대한위암학회 이사장, 국제위암학회 상임위원, 국제학술지‘Gastric Cancer‘지의 편집위원 등 국내 위암 분야의 권위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