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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사보이시티 DMC'오피스텔 모델하우스 1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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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4.01.13 16:07:11

1월13~14일 청약 접수, 15일 당첨자 발표

△사보이그룹이 지난 1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분양한 ‘상암 사보이시티 DMC’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에 사흘간 1만명이 찾았다. <사진제공:사보이그룹>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명동 사보이호텔 등을 보유한 사보이그룹은 지난 1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분양한 ‘상암 사보이시티 DMC’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 사흘간 약 1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3일 밝혔다.

상암 사보이시티 DMC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6층, 총 403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21.65㎡형 377실 △44.42㎡형 26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최근 준공된 MBC신사옥과 YTN 미디어센터 등이 가깝고, 인근에 내년까지 약 600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역인 DMC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이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등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과 여의도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청약접수는 13~14일이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대다. 중도금(분양가 50%) 무이자 대출이 적용되며, 1인당 2건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사옥 맞은편에 있다. 분양문의 : 02-265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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