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업은 ‘Re:Blooming(리블루밍)’을 테마로, 지난 시즌 재고와 폐원단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새롭게 피워낸다는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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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아이템은 가디건, 봄버 재킷, 트위드 재킷 등 다양한 아우터로 구성됐다. 블랙, 그레이 등 기본 컬러는 물론 그린, 브라운 등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화보는 협업 컬렉션이 전하는 친환경 메시지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올리비아로렌의 ESG 경영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일회성 프로젝트를 넘어 재고와 폐원단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켜 지속가능한 패션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리블루밍 컬렉션은 올리비아로렌 공식 온라인몰과 도산아틀리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협업 스토리를 담은 캠페인과 가을 스타일링 팁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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