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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취향과 방향을 탐색하는 코르티스의 여정을 담은 곡”이라며 “개성 있는 가사가 매력 포인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투박한 전자음과 반복적이고 캐치한 비트,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졌다”며 “특정 장르로 규정할 수 없는 날것의 생생한 질감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전했다.
코르티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 캠프’를 진행해 신곡 작업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데뷔 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앨범 포토 제작에 관여해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표방하는 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작인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로 206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K팝 그룹의 데뷔 앨범을 통틀어 최다 판매량에 해당한다. 이들은 새 앨범으로 202만 장이 넘는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레드레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오후 8시부터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신곡 발표 기념 릴리즈 파티를 진행해 팬들과 만난다. 릴리즈 파티는 앨범 발매일인 내달 4일 한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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