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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사진전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개된 전시 포스터에는 클로즈업된 제니의 얼굴을 조각처럼 표현한 이미지가 담겼다.
소속사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라며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 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공간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니는 30번째 생일(1월 16일)을 맞는 시점으로 전시 개최일을 맞춰 의미를 더했다. 미공개 사진들로 구성한 사진집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전 관람 티켓은 내년 1월 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