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30번째 생일 맞아 첫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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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30 08:27:17

내년 1월 유스퀘이크서
미공개 사진 공개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가수 제니(JENNIE)가 생일을 맞아 사진전을 연다.

30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내년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

제니가 사진전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개된 전시 포스터에는 클로즈업된 제니의 얼굴을 조각처럼 표현한 이미지가 담겼다.

소속사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라며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 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공간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니는 30번째 생일(1월 16일)을 맞는 시점으로 전시 개최일을 맞춰 의미를 더했다. 미공개 사진들로 구성한 사진집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전 관람 티켓은 내년 1월 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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