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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AI 통합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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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4.07 08:34:0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버즈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들이 정부 바우처 지원을 통해 AI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버즈니는 공급사로 선정돼 검색 및 추천 AI 솔루션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해당 솔루션들은 이용자 구매 이력 등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 학습해 구매 확률이 가장 높은 상품을 상단에 자동 배치하고 개인화된 맞춤 상품을 제안한다. 현재 KT알파 쇼핑, 홈앤쇼핑 등이 해당 솔루션들을 도입한 상태다.

또한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 AI 영상 검색 솔루션 ‘오비드’, AI회의록 ‘노이’, 사진 한 장으로 모델 착용 이미지를 생성하는 패션 솔루션 ‘핏클’ 등도 함께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자본력과 인력의 한계로 AI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이 버즈니 에이플러스AI 기술을 도입해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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