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학교가 4개조로 나눠 예선을 치르고 각 조 상위 3개팀이 결선 토너먼트를 펼친다. 개막 경기는 10회 대회 준우승팀 중대초등학교와 전통의 강호 성동초등학교가 격돌한다. 결승전은 28일 오후 1시다.
개막전과 결승전은 MBC스포츠플러스와 지역채널 C&M ch1에서 동시 생방송되고, 8강과 4강은 C&M ch1을 통해 서울과 경기지역에 방송된다.
이 대회는 씨앤앰이 초등학교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4년 출범시켰다.
2011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 대회 선수들이 처음으로 지명됐고 지난 8월 신인 드래프트까지 총 74명의 선수들이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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