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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KCTC)는 19일 부터 3월 7일까지 올해 첫 과학화전투훈련을 28사단 연대와 3주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과학화전투훈련단은 과학화된 시스템을 갖춘 여의도 면적의 약 41배 규모의 전투훈련장에서 실 전장과 유사한 건물지역 전투, 공중강습 작전, 급속도하 작전 등 특수조건하 작전을 숙달할 수 있으며, 야전부대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공중 재보급 및 탄약 재보급 훈련, 야전급수, 대량 전사상자 처리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사진=육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