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전설리기자] 국내 X박스용 게임 타이틀이 100개를 돌파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10일 3개 타이틀 출시로 국내 X박스용 타이틀 수가 100개를 넘어서게 됐다"며 "이로써 X박스가 출시 1년반만에 액션, 스포츠, 레이싱 및 어드벤처, 격투, RPG 등 다양한 장르의 풍부한 타이틀 라인업을 갖춘 비디오 게임기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MS X박스 담당 매니저인 모상필 차장은 "앞으로도 국내 유저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 출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MS는 오는 10일 `천주:회귀의 장(Tenchu: Return from Darkness)`, 액션 어드벤처 게임 `비욘드 굿 앤 이블(Beyond Good & Evil)`, 일인칭슈팅게임 `솔져 오브 포츈2: 더블 헬릭스 (Soldier of Fortune2: Double Helix)` 세 편의 게임을 정식 발매한다.
소비자가격은 `천주:회귀의 장`과 `솔져 오브 포츈2:더블 헬릭스`가 3만6000원, `비욘드 굿 앤 이블`은 5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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