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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봤니?]한경희뷰티, 3초안에 촉촉 '오앤 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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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3.04.16 15:59:36

에센스와 화장솜 결합된 신개념 수분 부스터
즉각 수분공급 ‘오앤 스노우 코튼 부스터’ 출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한경희뷰티의 화장품 브랜드 오앤(O&)은 에센스와 화장솜이 하나로 합쳐진 ‘스노우 코튼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뿌리는 동시에 에센스가 함유된 시원한 스노우 코튼이 생성돼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신개념 부스터 에센스다.

핵심 성분인 휘슬러 빙하수와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곤포추출물, 참미역추출물, 해인초추출물이 합쳐진 마린컴플렉스는 피부의 영양보호막을 형성해 푸석하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희형 한경희뷰티 브랜드매니저 팀장은 “제품을 손에 펌핑하면 에센스와 화장솜이 결합된 구름 제형의 스노우 코튼이 나와 화장솜 없이도 간편하게 수분 케어가 가능하다”며 “세안 후 3초 안에 피부에 영양과 탄력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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