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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택 부문에 대해 이 연구원은 “2023년 이후 착공된 우량 사업지의 매출이 본격화되며 수익성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 1분기 주택 원가율은 79.9%로 피어(peer) 대비 우수한 수익성을 증명했다”며 “고원가 현장 비중 축소와 원가 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원가율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보수적인 가정 하에서도 연간 80%대 중반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부연했다.
원전 사업의 경우 “2026년 3월 ‘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CI)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SMR 밸류체인에 편입했다”며 “Xe-100 3호기부터 해당 설계 적용될 예정이며 향후 NI까지 설계 범위 확대 및 전체 파이프라인 EPC(설계·조달·시공) 참여가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외에도 영국, 동남아 등으로 파이프라인이 확대되고 있어 SMR 시장 본격화 시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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