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모텔 난간서 "살려달라" 20대 소동..방에선 주사기 발견
구독
장영락 기자
I
2025.01.16 11:03:5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광주 한 모텔서 구조
방에서 주사기 발견, 마약 투약 정황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20대가 모텔 난간에서 “살려달라”며 소리를 지르는 등 소동을 벌이다 구조됐다.
기사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코리아
16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대인동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4층 난간에 올라서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출동해 에어매트를 설치한 뒤 A씨를 구조했다. 병원 이송된 A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구조 당시 횡설수설하는 모습에 묵고 있던 방에서는 주사기 2개가 발견되는 등 향정신성 약물을 투약한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은 함께 묵고 있던 30대 B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요 뉴스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이란전쟁 사령관은 로봇, '무서운 현실'…한국도 남일 아니다
트럼프에 빌어먹을 모자좀 벗어라…SNS서 비난 봇물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