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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늘(17일) 오전 발생한 이 사고로 13명이 부상을 입어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고, 1명은 자가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들은 호흡 곤란 및 콧물을 흘리는 등의 증세를 보였다.
해당 사고는 염소화 PVC(폴리염화비닐) 공정의 제품 출하 과정에서 배관 등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샌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한화케미칼 사고 소식을 접한 여론은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여론은 “moon**** 빨리 완쾌하실 바랍니다 항상 소방대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od**** 에고.. 하루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kys8**** 더이상 부상자들이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