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대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이번달부터 오는 11워까지 서울 소재 28개 특수학교에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유소견 학생에 대한 진료를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수학교 출장검진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각종 행정지원을 맡게 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교육청·특수학교가 협력해 특수학생에 대한 건강검진을 지원함으로써 특수 학생의 의료접근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보자하며 질병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