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농협중앙회와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은 18일부터 25일까지 농협 수도권 유통센터 7개 매장에서 딸기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은 동남아시아 딸기 수출마케팅사업과 연계해 딸기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특판전에는 크리스마스와 연계한 딸기요리 전시, 시식회 및 판촉전이 병행될 예정이다. 생산 농가를 대표하는 딸기대표조직의 임원 및 소비자단체도 행사에 참석해 한국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에 시중가격 대비 1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다.
특판전이 열리는 매장은 농협유통 양재, 고양, 성남, 수원, 창동, 삼송, 인천이다. ‘메인데이’ 행사는 19일 오전 11시 양재점 1층 딸기 매대 앞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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