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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주민들이 시장을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야간 상권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별빛남문시장 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시장 상인회 건물 앞마당과 시장 통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축배의 잔’ 이벤트도 열린다. 당일 시장에서 5천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고 텀블러 소지 인증을 하면 맥주나 막걸리 한 잔을 받을 수 있다. 준비 수량은 2600잔이며 선착순 소진시 종료된다.
시장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5~9일 구매 금액 합산이 5만 원 이상인 시장 이용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선착순 85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영수증 추첨을 통해 LA갈비 세트와 쌀, 과일, 휴지세트, 고추장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별별식탁을 통해 시장을 대표할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찾고 싶은 시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포토] 금천구, 별빛남문시장 별별식탁 개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3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