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어린이 가족축제 '놀장' 성황 [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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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12일 오전 영등포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축제 놀장’의 현장을 찾았다.
 | |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12일 영등포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축제 놀장’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영등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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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가족축제 놀장’ 축제에는 아이들과 초등학생 등 가족 단위 방문객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
승마체험과 놀이기구, 범퍼카 등을 즐기고 마술과 팝페라 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을 관람하며 주말 추억을 쌓았다.
이날 조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놀이 시설과 행사장 곳곳을 살피고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기기도 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오늘 하루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가 마음껏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행복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