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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천 질서는 어떤 정치적 이벤트보다 앞서야 한다”며 “공당의 공관위를 무력화하거나 공천 질서를 흔들려는 행위는 당과 당원은 물론 정치 질서 자체를 희화화하는 일”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공관위는 이에 대해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추가 모집은 규정과 관례에 따라 공관위의 심의와 의결로 가능할 수 있지만, 그것 역시 철저히 원칙과 절차에 따라 엄중히 논의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상이 특정 개인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듯, 공천 또한 누구의 기대나 계산이 아니라 규정과 질서 위에서만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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