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체 단체로 1996년부터 부설기관인 재해예방기술원을 통해 매년 약 2만5000건의 전기공사현장 기술지도를 해왔다. 국내 전기공사 사업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금액 1억~120억원, 기간 1개월 이상의 모든 공사에 대해 월 2회 이상 기술지도를 받아야 한다.
협회는 올 1월 정부와 국민의 공사현장 안전 강화 요구에 발맞춰 부설기관인 재해예방기술원을 독립법인인 안전기술원으로 재출범했다. 서울 본부와 대구·광주의 제1~2사업소와 전국 50여 전문지도원을 그대로 이어 받는다. 협회는 독립법인 출범으로 현장 안전관리 역할을 더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현우 초대 이사장은 경북 지역 전기공사 기업인 남도전기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2013년부터 협회 경북도회장을 지냈다. 올 2월엔 중앙회 이사로 선임됐다.
장 신임 이사장은 “정부의 안전정책 실현에 적극 부응하고 전기공사 현장의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안전환경 구축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