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협정 제6조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을 위해 당사국 간 자발적 협력을 가능하게 하며, 감축과 적응 의욕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 의원에 이어 기후노위 김정호 위원장과 김기현 위원이 축사를 맡는다. 쿠온 폰 폰타낙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이주영 전 국회 부의장도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손영기 온실가스 국제감축산업협회 상임부회장은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애로요인과 개선과제’을 주제로, 김태훈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부장은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추진현황과 국제감축사업 연계방안’을 테마로 발표를 맡는다.
주제 발표 후에는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아 하상선 에코아이 부대표, 박두병 땡스카본 대표, 이충국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실장, 유인식 IBK 기업은행 부장, 김홍익 한국무역보험공사 위원, 홍현표 KAFA 아세아투자연구소장, 최한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 이승혁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팀장이 토론자로 나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책과 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온실가스 국제감축산업협회 사무국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