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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같은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국면에서 채권 가격 상승에 따른 자본 수익과 함께 배당수익까지 함께 추구할 수 있는 구조로, 연금 계좌 등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한 상품이다. ‘SOL 미국배당 미국채혼합50’ ETF와 함께 매월 중순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상품으로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납입금의 100%를 투자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총괄은 “미 연준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예고하면서 장기채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 며 “SOL 미국S&P500 미국채혼합50 ETF는 미국 대표지수와 미국 장기채, 그리고 달러 자산까지 한 번의 투자로 분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금투자에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괄은 이어 “S&P500과 미국장기채를 혼합한 유일한 채권혼합형 ETF이며 월중 배당을 지급한다”며 “투자자들은 ISA·연금저축·퇴직연금 등 절세형 계좌를 적극 활용해 주식 비중을 조정하면서도 월배당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자산운용은 월배당 ETF 시리즈의 전략적 확장을 통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SOL 미국배당 미국채혼합50’ ETF는 순자산 30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SOL 팔란티어커버드콜OTM채권혼합’,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SOL 국제금커버드콜 액티브’, ‘SOL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 등 다양한 커버드콜 전략 상품 역시 연금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