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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물 부족 국가 돕는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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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9.02.14 10:03:36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전 세계 물 부족 국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비영리기관 ‘워터닷오알지’의 설립자이자 할리우드 스타인 맷 데이먼과 함께 ‘멋진 한 잔’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월 18일 맷 데이먼이 직접 출연한 캠페인 영상을 국내에서 첫 공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온라인을 통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전용잔 ‘챌리스(Chalice)’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워터닷오알지에 기부해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에 지원할 예정이다.

워터닷오알지는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Matt Damon)이 개리 화이트(Gary White)와 공동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세계 각국 물 부족 빈곤층을 위한 수도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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