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이 개발한 솔루션은 비스티온 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기존 기술보다 월등한 HD급 고해상도 영상을 차량 모니터에 전달, 왜곡없이 자동차의 모든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AVM 솔루션은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인 ‘CES 2016’의 비스티온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CES 2016은 내달 6일부터 사흘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넥스트칩은 지난 18년간 CCTC 등 보안장치에 들어가는 영상반도체 기술 개발에 주력해왔으며 열화상 기술, 4K급 초고화질 처리기술, 초고속 카메라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