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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정 차가버섯'으로 겨울철 건강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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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12.17 16:00:00
[온라인총괄부]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차가버섯은 시베리아 고산 지대의 차가운 기후를 견디고 꿋꿋이 자라난다. 게다가 이 작은 버섯이 온전하게 다 크기까지는 15∼20년이라는 긴 세월이 필요하다. 풀이나 흙에서 나는 것도 아니다. 자작나무에 붙어 기생하는 차가버섯은 나무의 수액을 자양분 삼아 긴 시간을 조금씩 살아가고 있다. 때문에 그 속에는 인간의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유효 성분들이 상당하다.

최근 들어 차가버섯으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이 연일 매스컴에 보도되며, 특별한 이 버섯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요 성분인 베타글루칸을 통한 암 치료, 성인병 치료, 면역력 증강, 아토피 개선 등 다방면으로 효능을 갖춘 차가버섯은, 때문에 홍삼이 차지하고 있던 건강식품계의 왕좌(王座)를 조만간 얻을지 모른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국내에서는 차가버섯 전문 기업 ‘차가정’이 오랜 세월 동안 그 효능 연구에 매달려 왔다. 1등급 차가버섯만을 취급하는 차가정은 좋은 차가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시베리아 등 북위 45도 이상의 지역으로 채집 활동을 나선다. 그 후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들의 집합을 뜻하는 크로모겐 콤플렉스가 10% 이상인 차가버섯만을 선별해 수분이 적은 버섯 분말을 만들어낸다.

차가정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차가버섯을 판매하는 업체가 점점 늘고 있지만 오랜 기간 차가버섯만을 연구해 온 ‘차가정’의 기술과 노하우를 따라올 수는 없을 것”이라며 “차가정의 차가버섯은 최고 등급의 버섯으로서, 미국 FDA로부터 식품 안정성에 대한 승인을 얻기도 했다”고 밝혔다.

차가정에서는 현재 차가버섯 추출 분말 및 엑기스를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무료 시음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hagajung.com)와 대표전화(1666-35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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