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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뒤따르던 택시와도 부딪히며 승용차 운전자와 택시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이들 중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차량에 탑승했던 8살 딸 등 어린 자녀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다.
맞은편 우회전 차량 들이받아, 택시와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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