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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본부, 소외계층에 기부금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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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8.12.21 13:31:44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샬롬의 집’에서 강왈구(앞줄 왼쪽 첫번째)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이 박기순(두번째) 샬롬의집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7일부터 사흘 간 서울 곳처에 위치한 재활·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총 6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장애인 재활시설인 ‘신아원’과 미혼모 시설인 ‘애란원’에 기부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샬롬의 집’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강왈구 서울지역본부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기부와 함께 직접 기관에 자원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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