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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연구원은 마진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봤다. 그는 “지난해 4분기 중국과 국내 업황 부진으로 외형 성장이 더뎠으나, 제조원가 효율성 제고, 대손상각비, 경상연구개발비,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사용 조절로 2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올해 덴티움이 아시아 시장에서 연간 매출액 751억원, 유럽 시장에서 매출액 896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12%, 21.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연구원은 “베트남은 영업뿐만 아니라 반제품 제조 공장이 있어 동사 아시아 사업의 중심 역
할 수행이 가능하다”며 “태국은 지난해 4분기 연간 매출액 100억 초과 목표를 달성했고, 인도도 매출액이 전년비 35% 성장했다”고 말했다.
견조한 업황과 더불어 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도 언급했다. 신 연구원은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기준인 PBR 0.8배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주가가 하락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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