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미네랄 水로 씻어 나온 쌀(전용 쌀)’은 디딤에서 오랜 기간 테스트를 통해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쌀과 달리, 쌀 표면을 청정지역 독도의 해양심층수에서 추출한 미네랄 희석 수(水)로 세척하는 과정을 더해 영양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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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水로 씻어 나온 쌀’은 연안식당을 시작으로 디딤 전 브랜드에 공급할 계획이며, 관련 제품 라인업 또한 추가 개발해 외부 유통 채널로의 공급 및 판매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디딤 관계자는 “미네랄은 체내에서 대사 작용과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밥 한 그릇에도 맛과 영양을 가득 담아 정성스럽게 짓겠다”면서 “앞으로도 미네랄을 활용한 다양한 전용 상품 출시와 공급을 통해 가맹점주에게는 차별화된 원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품질 높은 메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딤은 7월 내 싱가폴 칠리크랩 브랜드 점보씨푸드의 여의도 IFC몰점과 중식 브랜드인 공화춘 프랜차이즈 1호점 오픈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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