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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CJ제일제당은 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국내 최초 브런치 전용 후랑크 '프레시안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를 소개하는 행사를 했다. 고기를 갈지 않고 굵게 썰어 넣어 고기를 씹는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브런치 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20g에 9,980원이다. CJ제일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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