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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GS샵에서 더마 코스메틱과 고기능 홈케어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한 뷰티 상품 주문액은 지난해 약 80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GS샵은 이 같은 흐름에 맞춰 홈에스테틱을 뷰티 카테고리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첫 상품인 ‘포젤란H 스킨부스터’는 피부관리기관에서 활용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이다.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성분으로 알려진 PCL을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하고, 8주 관리 프로그램을 29만원대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어 2월 8일에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최신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방송한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한 차례 방송만으로 목표 대비 355%를 초과한 실적을 낸 ‘더 글로우 베이직’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출력과 관리 모드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GS샵은 집에서도 에스테틱 수준의 피부 관리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GS샵 관계자는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과 방식이 바뀌면서 홈에스테틱 상품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단기간 피부 관리를 원하는 고객 수요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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