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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약처가 올해부터 엑소좀의 스킨부스터 사용을 금지하면서 앞으로 PDRN스킨부스터가 엑소좀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제품은 셀베인만의 독자적 특허 기술인 프리즘테크놀로지(Prism-T)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뿐만 아니라 높은 흡수율로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전문의약품으로 허가받은 PDRN 의약품 베이스 원료로 피부 장벽 회복 및 세포 재생을 촉진하는데 효과가 크다.
‘셀베인 스킨 부스터’ 출시 후 해외 수출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제론셀베인 측 설명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이번 출시한 ‘셀베인 스킨 부스터’는 피부 본연의 재생력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고기능성 스킨 부스터”라며 “피부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수준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품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요 병·의원을 중심으로 차별성을 강조하며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전개해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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